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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조각 뜯어가세요_reduced.jpg

전시 기간 동안 한 조각씩 떼어갈 수 있습니다.


어느 날, 주머니나 가방에서 
조각이 손에 걸리면
가까이 들여다보고
뜯어온 작품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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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이 뜯어가고 남은 모습

What remains after visitors tear things away during the exhibition

<한 조각 뜯어가세요>, 21.6x27.9cm, 디지털 프린트, 2023

<Take One>, 21.6x27.9cm, digital prints, 20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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